해외사이트 개념 및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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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 개념 및 준비물

토토일보 조회수 2,710

 

본격적인 해외사이트가이드에 앞서 개념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

 

해외사이트란?

본가이드에서 해외사이트란 bet365, 윌리엄힐, 피나클 등 메이저 북메이커(베팅업체)를 지칭합니다.

bet365와 같은 빅메이저 북메이커는 국내 시장에 진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격적으로 영역을 넓혀 들어오기에는 국내시장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또 국내법을 어기면서까지 영업을 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인들의 가입 및 활동을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은밀히 장려하는 쪽입니다.

 

bet365와 같은 빅메이저와 기타 에이전시가 취급하는 베팅업체의 차이점은 국내계좌의 보유 유/무입니다. bet365는 국내걔좌로 입금을 받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린 영업구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누군가(개인 혹은 법인)의 명의를 빌려 계좌를 개설하고 도박관련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입니다. bet365는 영국 상장기업 TOP10 안에 드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기업은 당연히 외부 감사를 받고 이러한 부정행위 등은 발각될 경우 기업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본 컬럼에서 말하는 해외사이트란 불법적인 요소가 없는 북메이커를 말합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합법적인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1. 절대 먹튀하지 않는다.

2. 아무리 큰금액을 이겨도 지급해준다.

3. 불합리한 규정이 없다.

 

자칭 해외사이트라는 타이틀로 국내에 상륙해있는 업체들을 보면, 대부분 국내인력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겉은 그럴듯한 해외사이트지만 뜯어보면 내부사정은 국내사설과 벼 다를바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분들이 알고계시는 해외사이트라는 곳에서도 먹튀 등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소개해드릴 해외사이트

​이미 검증된 전세계 탑 10규모의 북메이커들부터 차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사이트는 bet365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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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 vs 국내사이트

​각자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외사이트(bet365)와 국내 사이트를 조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업체의 경우, 안전한 사이트선택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보너스 및 각종 이벤트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해외사이트의 경우, 큰 금액을 이겼을 경우에도 안전하다는 점과 배당률 및 규정 등이 훨씬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사이트 이용을 위한 준비물

1.신분증 (가능하면 여권) 스캔본

2.주민등록등본(영문등본)

3.신용카드(체크카드동 가능)

 

여권을 제외하면 모두 즉시 준비 가능한 서류들입니다.

여권은 가능하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긴 하지만, 인증과 관련해서는 여권이 시간소요가 가정 적게 걸리기 때문입니다.

 

다을 글부터 본격적인 해외사이트 가입방법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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